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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라시대_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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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을 빛낸 인물-나라와 내지역의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한 인물들의 행적을 알고 세인의 귀감이 된 그들을 본받아 포항발전에 기여합시다.
  • 상신 -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의 총칭으로 한나라의 가장 높은 벼슬을 지낸 인물
상신
이 름 업 적
유삼재 기계 유씨의 시조로 신라시대 아찬을 지냈다. 후손 유하겸이 경주부윤으로 재임시에 묘비를 세우고, 유명홍이 경상도 관찰사를 부임시에 부운제를 건립 후,유탁기가 경상도 관찰사로 재임시에 신도비를 세웠다. 묘소는 기계면 미현리 비학산 안쪽에 있다.
윤신달 파평윤씨 시조로 고려태사를 지냈다.현재 묘소는 기계면 봉계리에 있고,봉강제가 있다.
신몽삼 고려시대 고려태사 보문각 대제학을 지냈다. 묘소는 기계면 화봉리 석리계곡에 있다.
최호 고려 예종조에 검교,신호위대장군을 지냈으며 곡강부원군으로 곡강 최씨 시조이다.
묘소는 포항시 흥해읍 남송리에 있는 방산에 있으며, 1897년에 건립한 영모제가 있다.
정몽주 고려말의 충신 초명은 몽란,몽룡,자는 달가 호는 포은,시호는 문충이다. 본관은 영일로 정습명의 후손이며 관의 아들, 공민왕 9년(1360) 삼장시험에 연달아 장원급제 1364년 병마사 이성계의 종사관으로 여진의 삼선,삼개를 격퇴하였고 1372년 서상관으로 명나라에 다녀와 대사성이 되었다가 다시 귀양갔다.1380년 일본사신으로 가서 해구를 금지토록 교섭하고 돌아와 1384년 두 번째 명나라에 가서 국교를 두텁게하고 돌아왔으며 1386년 또 명나라에 들어가 세공을 면제토록 청하고 돌아와 영원군에 봉해졌다.

1389년 대제학이 되어 이성계와 같이 공양왕을 세우고 좌명공신의호를 받으며, 1392년 대명률을 새로 찬정해 바쳤다. 당시 이성계의 힘이 날로 커져서 조준, 정도전등이 그를 왕으로 추대하려하매 그들을 제거하려다가 이방원의 문객 조영규에게 선죽교에서 피살되었다. 성품이 호방하고 매서웠으며 충효로 일관했고 성리학에 매우 밝아 5부학당, 향교를 설치 유학을 진흥시켰다.

고려조의 마지막 충신이며 이 지방 오천읍이 공의 고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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