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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의 발달과정
포항지역의 발달과정  

  1) 중생대의 지형
 
   중생대에는 경상남북도를 점령한 호수가 놓여 있었다.  대보조산작용이 일어나 지각변동의 영향을 입히게 된 것은 쥬라기 말에서 시작하여 백악기 초에 이어진 화산활동은 절정에 달하여 일부지역이 육지화로 솟아나게 되면서 경상계 호수는 대부분 얕은 호수상태로 놓이면서 담수와 연결되어 있을 때 일본의 서남부와 연결된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이때 생성된 암석이 경상계 지층인 적색의 사암 · 셰일 · 역암이 두텁게 퇴적되기 시작하게 되었다.

   경상계는 하부로부터 낙동통 상부의 신라통으로 구분되며 여기에 여러 차례에 걸쳐 화산활동이 일어나게 되었고 이 때 만들어진 유문암질 · 응회암질을 퇴적시키고 해저에서도 화산활동이 일어나 지층의 퇴적작용을 가속화시키게 되었다.
   백악기 말에 소위 불국사통 변란이 일어나 이 변란으로 인하여 경상분지는 곳곳에 불국사통 화강암이 관입하게 되었고 이 관입으로 인하여 화강암으로 여러 가지 광물이 수반되어 소광산이 개발되기도
하였다.
 
(1) 중생대의 조산작용
 
   아래의 그림은 융기화 된 것을 나타내었는데 중생대 환경으로는 완전히 바다에 덮여 있었다.
   
   경상계가 호수나 대륙주위의 얕은 해저나 호수연변에서 운반되어온 토사가 퇴적되어 오랫동안 지층을 누르면 해저호수는 점점 가라않고 가라앉은 곳에 다시 퇴적물이 쌓여 지층을 두텁게 만들 게 된다.
   해저는 호수가 침강되어도 육지에서 운반된  토사가 계속 퇴적되어 수량의 변화가 없고 두꺼워진 지층의 하부에서는 지구내부에서 올라온 열을 받아 용해작용이 일어나 마그마와 같은 상태로 변하게 된다.
   이 용해된 물질이 주변의 열을 계속 받아 용융하여 관입작용과 같이 호수를 부풀어오르게 되어 버리거나 지형을 변화시켜 변성작용이나 습곡지형을 만드는 요인이 되어 버리기도 하며 Migmatire와 같은 암석을 만들기도 한다. 이 작용이 더욱 심해지면 지면으로 솟아나 화산작용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이와 같은 작용으로 인하여 이 지역을 생성하게 되었다.

   그림에서와 같이 ①은 호수와 깊은 지향사 지대이며 중생대때에는 이와같은 형태로  이루어졌을 것으로 보고 있다. ②는 주변의 대륙에서 퇴적물이 오랫동안 운반되어 지층을 두껍게 만들면서 무게가 무거워 지반이 까라 앉고 마그마가 생겨나 화산을 일어나게 되는 과정이다. ③은 마그마가 주위의 암석을 용융시켜 더워진 내부가 지구의 운동작용으로 부풀어 올라와 호수가 미워지는 상태이다. ④는 ③과 같이 오랜 시간에 용융되어 더 넓고 큰 산맥을 이루는 과정이고 이로 인하여 호수가 육지로 되는 과정이다. 이와같은 현상이 호수의 연변에 있던 기계 · 죽장 · 청하 일부가 육지로 변한 과정이다.
   이 때의 환경을 보면 영양 소분지와 신라 소분지에 속하는 호수의 연변부에 위치하여 퇴적윤회의 한
과정인 대구층이 퇴적이 끝나고 주사산 화산활동이 일어나 여기에서 발생한 화산쇄설물인 산성요암류의
응회암이 부분적으로 쌓이고 서서히 육지화를 이루게 되었다.
   뒤이어 불국사통 화강암이 관입하여 심성암류 암석이 곳곳에 생성되고 완전한 바다와 호수 상태에서 육지화 한 계기가 되었다.
   이로 인하여 육지화 되면서 일부지역은 바다와 연결되어 있었는데 포항지역 일부는 서서히 바다에 잠기는 신생대를 맞게 되었다.
 
2) 신생대의 지형

    중생대가 끝나자 포항의 남쪽지역인 장기는 또 다른 호수와 소택지를 이룬 지형으로 일본으로 이어지는 육지를 이루고 있었는데 서서히 바다가 침입하게 되면서 화산작용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 화산작용은 퇴적물을 저지대로 운반을 시키면서 만들어진 장기력암과 안산암질 응회암이며 주변에 울창한 숲이 있었는데 이들은 응회암에 쌓여 오늘날 규화목으로 발견되고 있고 여기에는 탄화가 되지도 않은 토탄과 갈탄층이 생겨나게 되었고 차차 바닷가 넓은 지역을 점령하여 일본과 분리시키게 되었다.
   장기층이 생겨난 뒤에는 계속하여 지각변동을 받으며 지층이 쌓여 범곡리 층을 만들고 화산작용이 극에 도달하여 이들의 층서를 부정합 관계를 이루는 환경으로 만들며 금광동층이 생겨나게 되었다.
   장기지역을 변화시키면서 바다와 닿는 오천지역도 일부는 바다와 육지를 경계로 하여 담수와 해수가 번갈아 가면서 지층을 만든 지역으로, 장기지역에서 화산활동의 영향으로 화산쇄설물이 쌓인 지역이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구 뒤에는 포항지역은 바다에 잠기어져 있었는데 이곳을  퇴적시키기 시작한 때가 중기 마이오세였다. 장기지역이 육지화로 된 뒤에 포항은 따뜻한 바다를 이루며 넓은 지역에 바닷가를 점령하여 서서히 지층이 쌓이게 되었다. 이곳의 최 하부층인 천북력암이 쌓일 때 바다에 완전히 열리어 남쪽에서 발원된 난류의 통로가 되어 Vicarya해를 이루고 있었다. 상부로 올라올수록 기후도 변하였으나 따뜻한 난온대형으로 바뀌게 되었고 북쪽 지역에서 발원이된 한류의 통로로 이어지고 이곳에서 쌓인 암석은 하부에서 사질이 보이나 상부로 올라올수록 이암이나 이회암의 성분이 퇴적되었다.
   바다가 열린 이곳은 성질이 다른 해수가 유입하면서 퇴적작용을 가속화 시키고 서서히 융기작용을 받아 육지화를 이루며 Tbl bycove해를 이루게 되었다.
   이때 해서류인 유공충 연체동물이 서식하는 환경조건으로 Tbl Swcitula대로 불러 오게 되었는데 해침을 가속화 시킨 기후의 변화와 융기작용으로 부분적으로 육지화를 이루고 있으면서 마지막 지층인 여남층을 퇴적시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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