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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
지 질

포항지역의 지질은 3가지 특징이 있다. ① 중생대 말기에 생성된 조륙작용의 연변부에서 퇴적되면서 죽장 · 기계 · 신광 · 청하가 부분적으로 중생대의 화산활동과 불국사통 화강암이 관입 내지 보경사 분암으로 인하여 생성된 지역 ② 신생대 제 3기의 전기 마이오세에 생성된 장기층군 행정구역상으로 장기면 · 구룡포 · 대보 · 동해면의 일부 · 오천의 일부분이 여기에 속하고 ③ 포항을 중심으로 해안에 접한 곳은 해성층으로 행정구역상으로 오천의 일부분 대송 · 연일 · 포항 시가지  흥해 · 청하의 일부가 이때 생성되었다.
  1. 지  질 

포항지역의 지질은 3대별로 나누어지는데 중생대의 백악기에 형성된 지질과 신생대의 전기 마이오세에 해당되는 장기지역 그리고 중기 마이오세에 해당되는 지질이 영일만을 끼고 분포하고 있다.

   1) 중생대의 층
   포항시의 서쪽에 분포한 지질로 경상분지의 부분적이고 수리적인 위치로는 E 129°-129° 15′ N36° 00′-36° 10′의 범위에 속하고 기계도폭과 청하도폭에 해당된다. 하상은 기복이 심한 험준한 산맥을 이루고 침식윤회과정에서  장년기 내지 만 장년기로 분류되고 있다.
 (1) 지질개요와 퇴적분지
 
백악기를 통하여 이루어진 퇴적암류 · 화산암류 · 화강암류로 구분되고 경상분지는 낙동 · 신라 · 영양 소분지로 구분하면 포항의 서쪽지역은 신라소분지의 북단에 해당되고 북쪽의 일부는 영양소분지와 인접하고 있으며 주로 구성하고 있는 암석은 암흑색 셰일 · 사질 셰일과 이암으로 구성하고 2차적으로 Hornfels화 된 셰일이 곳곳에 있다.
     적색 셰일과 사질 셰일은 국부적으로 나타나는데 규모가 적고 퇴적암의 구조는 단층과 습곡작용에 의해 타 지역보다 비교적으로 복잡하고 퇴적암의 구성 물질에 있어서는 분급이 비교적 잘된 Silt와 Clay로 화산의 기원이 드문 점이 특징이다.
   화산암류는 산성 내지 중성의 화산쇄설물 집적상 용암류 상이 곳곳에 있는데 비하여 관입상은 보이는 곳도 있다.
   대구층을 피복하고 있는 퇴적층에 관입된 곳과 그 뒤에 화강암에 의해 관입을 받은 본층의 화강암은  알칼리 또는 칼크 알칼리  계통의 심성암 또는 반심성암으로 신라층군이 대구층과 주사산 화산암류를 관입하고 있다. 이 지역의 화성활동은 대구층의 퇴적 기간중에는 없었고 퇴적작용이 끝난 뒤에 시작한 화성활동상은 백악기에 알려진 화산분출활동 → 심성관입활동 → 맥암류 관입활동과 같은 전형적인 3단계의 화산윤회를 보여주고 있다.
 
 (2) 신라층군

   ①  영천 아층군

    이 지역의 퇴적암은 대구층에 대비하는 지층이며 하부( 下部 )가 노출되지 않고 상위에는 주사산 화산암류가 부정합으로 피복하고 있다.일반적으로 백악기 퇴적의 상부는 퇴적기간 중 화산활동의 영향을 받고 화산분출물이 협재 되거나 퇴적물 중에 화산활동의 영향을 받은 화산분출물의 영향을 받기도 하고 화산 쇄설물이 퇴적층 중에 다량 포함되어 분급이 조악해진 부분이 자주 발견되는데 이러하 현상이 곳곳에 많이 나타나고 있다.
   셰일이 위주인 본층이 죽장방면으로 이어지고 사질암이 드문 특징을 나타내면서 비교적 평온한 퇴적환경에서 형성되었는데 긴 시간에 걸쳐 불국사통 화강암의 관입작용을 받게 되었다. 이곳의 퇴적암은 암회색 · 녹회색 · 적색의 셰일 및 사질 셰일 · 회색의 세립 사암과 이암 그리고 화성암 접촉부에 변성작용을 받고 있는 Hornfels화 된 셰일로 구분되는데 주 구성암은 셰일 및 사질 셰일과 Hornfels화 된 셰일로서 퇴적암류는 거의가 단일암체로 이루어져 있다.
     ②  주사산 화산활동
     백악기 말에 화산활동은 경상계 신라층군 퇴적기로부터 제 3기의 퇴적 이전의 것으로 한정되어 있고 지질시대가 결정되어 있는데 화산활동이 시작하여 불국사통 심성암 및 반심성암의 관입에 이르는하나의 완전한 화산윤회를 보여주고 있다. 경상분지의 지질계통에 의하면 신라통 퇴적시기에 화산활동은 학봉산 화산활동 · 체악산 화산활동 · 주사산 화산활동의 3단계로 이루어지고 있다. 
      * 화산회와 Lapilli를 주로 한 화산 쇄설물의 분출 활동-각력질 응회암
      * 유문암과 안산암질 유문암의 단계에 용융한 안산암질은 구분이 어렵고 그 다음 단계에 형성한
        화산 각력암 중에 안산암과 석영안산암의 각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 기반암 물질을 많이 포함한 화산 쇄설물의 폭발적인 분출과 안산암질 암류의 토출이 복합된 화산
        활동 → 화산각력암
      * 안산암질이 위주이고 유문암질이 일부 포함된 성분이 곳곳에 관입하여 부분적인 용류 → 치밀
        안산암 · 석영안산암으로 구분된다.
      ③ 유문암
       기북 용기 서쪽 소규모로 국부적인 분포를 보이고 있는데 화산각력암체 중에 포함되어 있는 양상이다. 본 암석은 대체로 회색 또는 엷은 갈색을 나타내고 치밀반정질이며 유동구조가 잘 발달되어 있다.
용기동 부근의 암체에서는 유문암의 암체가 각력의 조직을 띠고 나타나는데  각력들은 2-8㎝의 각상으로  Autcclastic breccia로 보이고 석영 안산암다 거의 같은 시기에 생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유문암의 유동구조가 거의 보이지 않고 괴상이며 미립적인 felsic glass Mafak중에 석영과 사장석이 반정들로 발달해 있다.
     ④ 화산각력암
     본암은 풍화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여 고산지와 험준한 산세를 이루고 있는데 북쪽지역에서는  대구층과 접하고 있으며 접촉관계가 부정합으로 놓여져 있는데 대구층이 융기가 되어 다소의 침식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은 요인으로 본암이 분출되어 이루어진 것으로 알 수가 있다.
    암체의 상부는 화산각력암 하부에는 퇴적암으로 구분되고 화산각력암체는 후기의 화산암류인 치밀안산암 · 석영안산암 · 조립안산암의 유출에 의해 피복 또는 관입을 받고 있다.
   화산각력암체의 동쪽에는 기계천을 경계로 입상 안산암과 흑운보 화강암과 단층 접촉 관계로 나타나는데 이 때에는 화산활동이 폭발적으로 격열한 시기에 이루어진 각력암류는 대부분 화산이 폭발적인 분출로 각력암이 유동으로 인하여 생겨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화산각력암의 구성성분은 응회암질 각력암으로 석영 안산암질 각력암 · 안산암질 각력암으로 구ㅅ별되고 있다. 이들 암석은 지역적인 구분이 어려우나 복잡한 산출상을 보여주고 있다.
     ⑤  치밀 안산암
    기계도폭에서 북부 중앙에 있는 산체와 동쪽 능선의 동북쪽인 비학산이 있고 이곳에서 동쪽방향에 있는 용산 그리고 남쪽 중앙에 이리재 동쪽의  산체가 여기에 속하는데 이곳에서도 암맥상이 곳곳에 분포하고 있는데 이 맥상체를 제외한 암체가  산정부와 능선부에 분포하고 용류한 분출암이 잘 나타나고 있다.
   봉화봉과 감곡동 동쪽의 화산각력암 위에 용류가 되어 있는 화산각력암을 포함하고 있다. 비학산 산체에서는 석영안산암이 포함되고 용산 산체 부근에는 약간의 관입상을  띠고  Hornfels화 된 퇴적암을 포함하고 흑움노 화강암에 관입을 받고 있다.
   이래재 동쪽 산체 정상에서 분포하고 있는 퇴적암층을 위로 용류한 퇴적층과의 경계선이 수평의 형태를 많이 보이고 있는데 분출상을 더욱 강조하는 것 같이 보이고 있으며 동쪽의 섬록암과 관입접촉하고 있다. 그 외의 지역은 대구층과 화산각력암 중에 맥상으로 관입하고 이 맥상 관입암체는 분출에 따른 형태이며 산출의 시기도 차이가 있다.   
     ⑥  석영안산암
     죽장면의 지곡 부근과 침곡산체 비학산을 중심으로 가장 넓게 분포하고 있는데 침곡산 동북쪽으로 화산각력암이 관입되고 비학산을 중심으로 가장 넓게 분포하고 있는데 Hornfels화 된 퇴적암을 관입하고 있다.
   치밀안산암을  포함한 양상과 조립안산암의 관입도 동시에 받고 있는데 암상으로는 지역에따라 많은 차이가 있고 특히 고지대의 정상을 이룬 중심부에 분포하고 있는 석영안산암은 주로 암회색의 반상조직을 잘 나타내고 있는 치밀한 반정질암이며 유동구조르 잘 보이는 곳도 있다.
   암체는 부분적으로 유문암질 · 석영안산암 또는 유문암질의 암상을 갖고 있는 것을 현미경 하에서 잘 관찰되고 있는데 유색 칼리장석의 결정질과 유리질 물질로 구성되고 반정은 석영 · 사장석 칼리장석으로부터 녹니석을 특징적으로 포함하고 있다.
     ⑦  조면암질안산암
     본암은 열수  변질작용을 특징적으로 받고 있는데 입상 안산암의 형태로 생성된 뒤에 변질되었다.
    변질 이전에는 백악기의 화산암류에서 볼 수 있는 반심성암이 관입된 안산암으로 주로 분포하고 있는 곳이 기계와 기북의 탑정리를 중심으로 덕동 율산일대와 기계면의 인비와 남계에 분포하고 있는데 대구층에 석영 안산암을 관입한 암주상 관입체로 기계천 건너편으로 화산걱력암과 단층을 접촉하고 있다.
   그 외지역은 소규모의 암주상 또는 맥상으로 애구층과 화산각력암만 관입하고 퇴적암에 관입을 받은 접촉부근에는 화강암이 부분적으로 나타난다.그리고 이 화강암에 의해 퇴적암은 일부 Hornfels화 되어 있다.
   암회색 · 암갈색 · 담록색을 띤 화산암류에 비하여 비교적 조립질이며 풍화로 인하여 표면이 적갈색으로 보인다 .그 외에 장석 결정이 현저하게 많고 뚜렷하며 직경이 3-4㎜인 큰 결정을 가끔 나타내고 풍화면에서 사장석 결정을 쉽게 찾아 볼 수가 있다. 본암에서 휘석 · 각섬석 등의 유색광물의 결정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 녹니석 · 녹염석 등은 2차적으로 propyligation에 의한 녹색 광물이 분포가 되어 녹색을 띠고 있다.
     ⑧  불국사 화성암류
    중생대 백악기 화산윤회과정에서 보았을 때 화산활동에 이어진 심성관입활동과 맥상관입활동에 의한 산물들로 이들 암석의 관입시기는 백악기 내에 제 3기에 걸쳐 일어 났으며 불국사 변란으로 관입을 당하게 되었다.맥상관입활동은 매우 적고 대부분이 심성관입활동에 의해 화강암류들이 주변암체에 약간 접촉변성과 변형만을 가져온 post-fectonic-granite들이다.
   흑운모 화강암이 노출된 상태를 보면 암주상이 국부적 소규모로 나타나고 있다.심성관입암류는 조직과 광물의 성분에 의해 섬록암 · 화강섬록암 · 세립질 화강섬록암 · 흑운모 · 화강암 · 세립질 흑운모 · 화강암 그리고 화강암으로 구분된다.
    이 들의 동원의 화강암은 Magma로부터 분화작용에 의해 각기 다른 암상을 갖게 되었는데 이들 화강암류의 상 관계를 보면 흑운모 화강암이 섬록암을 관입하고 화강암이 흑운모 화강암을 관입하여 이들의 암류의 선후의 관계가 분명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⑨  섬록암
    본암의 분포지역은 기계도폭의 동남쪽 중앙에 암주상 관입체로 있으며 퇴적암 각력상 응회암 치밀안산암을 관입한 반면에 흑운모 화강암과 화강반암에 관입을 받고 있으며 암상은 녹회색을 띤 중립내지 조립의 등립질로 각섬석의 함양이 높다.
  이 섬록암은 작은 암체로 노출되어 열수  광맥이 주입되고 열수 변성작용을 받아 암상이 분명하지 않으나 조립 내지 중립의 등립질인 화강암 조직을 갖고 있다. 이 암석의 관입한 주변에는 화산 각력암과는 구별이 잘 된다.현미경 하에서 주 성분은 사장석과 각섬석이며 부성분은 흑운모 · 석영 · 자철광 및 Zircon이다.2차적인 변질물은 백운모 녹니석이; 검출되고 있다.  
      ⑩  화강섬록암
     기계도폭에서 북동부에 넓게 분포하고 있는데 비학산의 북쪽 연변과 삼포동 계곡 밑에 소규모로 분포하고 있는데 퇴적암과 조립안산암이 관입을 했으며 한편 흑운모 화강암과 접해져 있다.
   흑운모 화강암과는 접촉부분이 뚜렷하지 않으나 일반적으로 관입을 당한 것으로 보이고 본암의 세립은 완정질 바탕에 우백색 장석과 주상의 각섬석 반정이 발달한 반상조직을 갖고 전체적으로 담록색을 띠고 있다.
   주 구성광물은 사장석 · 장석 · 석영 · 각섬석 및 흑운모이고 부성분은 자철광Oligodass-andasitne성분의 사장석과 주상의 각섬석이며 드물게 석영이 군집되어 조립상의 석리를 이룬다.
   세립의 석영 · 장석 · 사장석과 흑운모로 구성되고 사장석의 결정 일부는 석영으로 교대되어  Myremark texture를 보여주고 있으며 세입질 화강 섬록암은 화강섬록반암의 Magma가 관입맥 부근에 냉각되어 조기분화를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고 화강섬록반암과 광물의 성분이 거의 같고 다만 사장석과 각섬석의 함량이 높은 점이 다르며 석리는 세립의 등립질이며 각섬석이 침상의 결정체를 이룬다.
   조직상의 특직을 보면 반상조직은 석영 몬조니암으로 주 구성 광물은 정장석 · 석영 · 각섬석 · 흑운모 등이며여기에 수반하는 광물은 Zircon lmenite 휘석 · 자찰석이며 석영몬조니암을 중심으로 Adameilite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반상조직을 보이고 있으나 반정을 이루고 있는 광물은 대부분 사장석이며 나머지는 석영 · 정장석 등의 무색 광물로 되어 있다.
   사장석의 누대구조로 특징지어지는 온도 급강에 의한 기 정출한 사장석이 잔류한 마그마와 반응하는 속도 보다 마그마의 고결속도가 빨라졌음을 시사하고 마그마의 고결 중에 환경 변화가 수반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⑪  흑운모 화강암
      심성관입암류중 대표적인 암석으로 가장 넓은 노출면적을 보이고 분포지역은 기계도폭의 남부와 신광면 일부로 본암의 관입을 받은 부근의 기본암체는 Hornfels화 되거나 분화작용 또는 접촉변성을 받고 풍화에 강한 장석으로 되어 있는데 표면에는 풍화침식에 의해 변질되거나 급한 산사면 또는 절벽으로 이루어진 talus와 자주 발달한다. 화강암의 분포지는 침식작용을 받아 표면에 들어나기도 하고 다른 퇴적암류와 화산암류가 섬록암을 관입하였으며 세립내지 중립의 등립질로 흑운모를 다량합류하고 있다.
  현미경하에서 주성분 광물은 칼리장석 · 사장석과 흑운모이며 부성분은 감섬석 · 자철광 · Zircon · 인회석 등이다.
     ⑫ 화강반암
     화강반암의 분포지는 기계면 학야리와 문성리의 써쪽 연변이며 섬록암과 흑운모 화강암의 경계부근에 관입하고 lens상으로 암체가 고정되어 있다.
    화강반암은 엷은 녹회색과 녹갈색을 띠고 반상구조를 나타내고 있는데 반정광물은 장석 · 석영 및 각섬석이고 미립의 결정들로 구성되어 있다.
     ⑬ 중성광맥
     본맥암은 기계면의 학야리와 계전리 부근에서 볼 수가 있고 흑운모 화강암과 화강섬록암체 중에서 맥상관입으로 되어 있는 것이 관찰되고 맥이 연장되는 방향이 학야리에서 남쪽으로 N30°E 방향으로 평행한 맥군을 이루고 암상은 녹색을 띠고 반상구조를 보이고 있다.
   (3) 지질구조
 
①  퇴적암류

      본지역은 영양소분지와 인접하고 최고기 암체는 퇴적암으로 화산쇄설물이 합류하지 않은 셰일 또는 사질 셰일로 구성되어 있고 화산암과 접하여 있다.
     본암은 상당한 시기에 침식작용을 받다가 화산활동에 의해 분출물로 덮히고 곳곳에 관입작용을 받고 있다가 뒤에 심성암이 관입하게 되었다.
      ②  화산암류
      대구층의 침식과정 중에 생성한 화산활동은 주사산 화산활동에 대비가 되고 초기에는 각력상 응회암 쇄설물과 유문암의 용암류와 같은 산성 화산 분출물이 대구층을 일부 부정합으로 피복되어 있다.폭발적인 화산활동 시에 화산각력암과 같은 기반암 물질으 비롯한 중성 내지 산성의 소ㅐ설물과 용암류가 분출되어 암층을 전반적으로 덮고 있다가 말기에 와서 치밀안산암과 같은 중성의 용암이 화산각력암 위를 반심성암류가 곳곳에 관입되어 있다.
       ③  심성관입
       본 지역의 화산윤회를 따라 화산활동 다음은 심성관입으로 처음에는 섬록암이 소규모로 관입을
한다음 화강암 · 섬록암 · 반암 · 세립 화강섬록암 · 반암 · 흑운모화강암 · 화강암 · 세립 흑운모화강암이 관입하였고 후기에는 화강반암이 관입을 한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다. 
       ④  맥상관입 암체
       맥상 관입 암체는 화산윤회의 최후의 단계로 중성암맥이 남북 또는  N30°E 방향으로 평행하게 이루어져 화강암체를 관입하고 화산활동후에 심성관입활동이 있었는데 이로 인하여 국부적인 변형된것이 퇴적암체에 나타나고 화산암체 중에는 확인되지 않는다.
    화산각력암과 치밀안산엄에서 부분적으로 평행구조를 보면 수평에 가깝고 심성관입활동의 산물인 화강암류 로 조산운동에 수반된 것이 아닌 post-tectonic-granite 로서 기존의 퇴적암에서 볼 수가 있다.
여기에서 변천된 현상은 습곡과  단층구조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4)  단    층
  
     
①  기계단층
      기계단층은 동북단 경계선이 N 35° W방향으로 법광사 미현리 정자리를 거쳐 현내리 기계천을 이르고 있다. 이 단층은 신광면 법광사 부근의 흑운모 화강암과 이를 경계로한 퇴적암 또는 석영안산암의 접촉부에서 수직인 fault searp에 잘 나타나고 있다.
       ②  삼포단층
      기계도폭 남쪽 중앙부에 N 20° E 방행으로부터 놓인 수직단층으로부터 삼포동 계곡 입구에서 베이트 이래재 상이동과 하이동을 거쳐 기계천을 가로질러 288m의 고지를 거쳐 하곡동까지 계속하여 연결되고 있다.
    이 단층은 퇴적암체를 동부와 중부 Block으로 분류한 경계선으로 되어 있고 층리는 N 20-30° E 와 중부 Block에서는 N 50-70° W 20-38° W 또는 5-10°SW 방향으로 완잔히 상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5)  중생대 청하지역의 지질
  
  청하지역은 도폭의 범위가 N 36° 10-36° 20′ E 129° 15-129° 45′에 해당되고 행정구역상으로는 청하면, 죽장면 일부와 신광면 일부, 영덕군 남정면이 여기에 속한다.
     청하지역은 중생대 경상 베이즌 동북부로 포항 제 3기층과 접하고 있으며 중생대에 해당되는 층으로는 경상계에 속하는 퇴적암류와 이를 관입한 화강암류와 일부지역에는 경상계에 피복된 화강암과 섬록암이 발달되고 화강암의 관입은 백악기와 쥬라기에 해당되는 두 종류의 암석이 분포하고 있는데 섬록암이 장사동 화강암에 덮여져 있다.
    낙동통에 속하는 것으로는 가송동층이며 이곳의 지질은 복잡성을 띠고 있는데 이들을 상하 멤브로 나누어지고 상부를 도천리 멤브로 주로 치밀견고한 규질점토암과 미세한 응회암질 사암의 호층을 이루며 최상부는 제 3기층으로 연결되고 있다.

     ①  도계리 멤브
     청하에서 영덕군 남정면에 이르는 18㎞에 걸쳐 분포가 되고 있는데 청하면의 유계리, 송라면의 내정리 부근에 가송동층 하부인 청계리 멤브가 부정합으로 놓이고 분암에 의해 관입되고 있다.동쪽은 천북력암층과 부정합 관계로 놓이고 보경사 분암과는 단층에 접해져 있다.
    하부로부터 주로 알코즈 사암 적색 셰일 응회암질 사암이 절대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다.
 
 (6)  경상계 신라통

      ①  지경동 화산암류

      이 암종은 주로 석영안산암과 이에 수반되는 녹색 응회암질 세일 등으로구성되어 있고 경상계 신라통 하부에 속하는 시대의 암석이 청하면 이가리 용산 일대에 분포가 되고 있는데 서쪽에 영일통이 흥해층에 피복되어 있으며 동쪽으로는 이동층에 의하여 덮여있는데 특이할 것은 용산동 부근에 석영 조면암의 발달이 현저하고 부분적으로 집괴암이 형성한 학림층이 덮여 있다.
     용산일대의 석영조면암은 석기에 석영 혹은 장석의 반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절리의 발달이 심하지 않은 곳에 담갈색 · 암홍색 · 녹색의 다양한 색을 가지고 신라 말기에 대표적인 화산활동에 의한 퇴적물들이다.
       ②  분   암
      이 분암은 포항시의 북단과 영덕군 경계지역에 분포하고 있는데 보경사 분암류와 지경리 화산암류와 직접적으로 접하지 않으나 지경리 화산활동 이후에 생성된 것이며 동쪽에 천북력암에 피복되어 있다.
        ③  보경사 분암
      보경사를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는데 청하면의 천령산 부근에 샘재 부근에서는 가송동층 하부멤부인 도계리 멤브를 관입하고 있다.
     보경사 분암으로 그 일대는 향로봉을 중심으로 동대산 · 천령산 · 내연산과 같은 높은 산을 만들고 계곡의 곳곳에 분암으로 폭포를 이루는 암석으로 색깔은 암회색과 화산각력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반정은 사장석 · 석영으로 되고 반정의 크기는 0.3-0.6㎜로 불규칙하며 침식 주변부를 이루고 있다.
        ④  경상계 불국사통
       * 흑운모 화강암
      신광면의 반곡리 일대에서 소규모 발달하고 있는데 남쪽으로 시가지와 연결되는데 청계리 멤브를 관입하고 천북력암층에 피복되어 중립 내지 세립질로 육안으로 석영보다 입자가 밀집되고 큰 결정이 화강암으로 보인다.
       ⑤  제 3계
       이 제 3기층은 경상계층의 침식면 상에 퇴적된 것이며 본층이 협소하고 상부는 영덕군의 남정면에 이른다.하부통인 장기통은 나타나지 않으나 영일통 하부의 천북력암층에 유일하게 Vicarya-Anadara Assemblage의 대군집에는 Gastropoda와 곳곳레 Bible, Oyster등이 나타나고 있다.
    학림층은 지경리 화산암으로 덮혀 있고 이가리 쪽에는 이동층 일부가 나타나는데 이곳의 상부에는 규조토가 넓게 분포하고 흥해 덕장으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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