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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가옥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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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골목을 찍은 사진
  •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리 243번지 일원
  • 문의 : 054-276-9605

상세설명

구룡포 근대 문화 역사거리
 

구룡포에 가면 100여년 전 일본인들이 살았던 일본 가옥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일제시대 일본인들의 거류지였던 구룡포 읍내 장안동 골목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직도 일본풍이 물씬 풍겨난다. 실제로 수년 전 모 방송국의 인기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의 일본거리 촬영때 이곳 구룡포 읍내 장안동 골목이 촬영 세트로 이용됐었다.

 
일본인가옥거리 골목을 찍은 사진
일본인 가옥거리
한일문화체험관 건물사진
한일문화 체험관
드라마 여명의눈동자 촬영사진들을 거리의 한 건물벽에 걸어둔 사진
드라마(여명의 눈동자) 촬영사진
길가에 구룡포의 역사를 알수있도록 파노라마형식으로 볼 수있는 사진
구룡포 파노라마
 

가옥 뒷산은 일본인들이 손수 만든 공원이 있다. 가파른 돌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공원이 나오고 그 안에 선원들의 무사고를 빌던 용왕당도 보인다. 돌계단 양쪽으로 비석을 세워놓았는데 비석마다 이름이 새겨져 있다. 영일군수 김우복, 영일교육감 임종락, 제일제당 구룡포통조림공장 하사룡, 이판길...단기4276년(1943) 7월에 세웠다는 기록도 보인다.

그러나 이 계단과 비석에 세워진 것을 일본인에 의한 것으로 1920년대쯤 거슬러 올라간다.

그들은 집단거주지를 만든 뒤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뒷산에 공원을 꾸미고 비석에 이름을 새겨놓았었는데, 일본인들이 떠나자 시멘트를 발라 기록을 모두 덮어버린 뒤 비석을 거꾸로 돌려 그곳에 구룡포 유공자들의 이름을 새겼다고 한다.

돌계단에 걸터 앉아 일본인 골목을 바라보면 1920~30년대 한국속의 일본을 엿볼 수 있다. 사라진 흔적들이지마 오래도록 역사에 남겨야 할 현장임에 틀림없다.

 
뒷산 공원으로 올라가는 돌계단
공원으로 올라가는 돌계단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위치에 용의 조형물이 있는 사진
용 조형물
 
 

일본인 가옥거리 역사관

구룡포근대역사관 전경사진

이 건물은 1920년대 가가와현에서 온 하시모토 젠기치(橋本善吉)가 살림집으로 지은 2층 일본식 목조가옥이다.

그는 구룡포에서 선어운반업으로 크게 성공하여 부를 쌓은 사람이다. 건물을 짓기 위해 당시 일본에서 직접 건축자재를 운반하여 건립하였다고 한다.

현재 복원 공사를 마무리하여 '구룡포 근대역사관'으로 개관하였다. 건물 내부의 부츠단, 고다츠, 란마, 후스마, 도코바시라 등이 1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남아 있으며 일본식 건물의 구조적ㆍ의장적 특징을 잘 갖추고 있다.

이 건물은 한국과 일본 건축 전문가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대상으로 삼는 건축물로 그 가치가 크다.

 

교통안내

  • 대중교통 : 시내에서 구룡포행 200번 좌석버스 이용,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역사관 사거리 하차
  • 자동차이용 : 경부고속도로 → 도동JC → 포항-대구고속도로 → 포항톨게이트 → 구룡포 방면 우회도로 → 동해면 석리 → 구룡포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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