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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반도해안 둘레길
저는 완주를 신청한 사람 입니다.
이번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 축제에 귀가 차편을 증설 한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번 걷기 축제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저의 이야기를 몇자 적어 볼까합니다.
길안내자에 대해서 주변 지식이 부족하다고함(예:자기가 서 있는 곳의 지명 그리고 앞으로 몇 km 정도 남아 있는지 등) 그리고 서울에서 왔다는 분의 말씀이 2코스를 지나 3코스 올때 까지 화장실이 없다는 것과 요기 할 곳도 없고 자갈밭이 많아 걷기가 불편하다고함. 그래서 제가 3코스는 거의 해변가 길이라 잠간 해변가를 벗어 난 마을에서 해결할 수 밖에 없다고 조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제 이야기 인데 대동배를 지나 구만 가기 직전에 큰 대로가 위험 하다고 하면서 산길로 한 20여분 가면 마을이 나타 난다고 하면서 안내하여 산길로 갔는데 안내 표시가 없어서 좀 불안하였습니다.(아무도 가는 사람도 없고 또 계속 산으로 들어 가는 느낌이 들어서)
구만리 분월포에서는 마을 사람들이 즉석에서 꽁치를 구워서 맛을 보고 가라고 하여서 서울 사람들과 함께 먹었는데 서울 사람들이 맛이 있다고 하면서 좋아 하였습니다. 구만리 분월포 마을사람들께 감사 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호미곶 에서 귀가 차편이 14시에 있다고 하였는데 14시 전에 출발 하여서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호미곶에 13시 50분경에 도착 하여 헐레벌떡 쫓아왔는데 차도 가버리고 완주 스탬프도 못찍고 사은품도 못받고(다음 버스 출발 할 때 뒷자석에 앉은 사람이 기념품 이야기를 해서).
서울 사람들에게는 오후 3시에 귀가버스가 있으니 호미곶 광장을 구경하라고 하였는데 귀가 버스를 탔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좋은 구경과 가을의 추억을 만끽하면서 하루를 잘 보냈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손자에게 할아버지의 완주 기념품을 보여 주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내년에는 좀더 보완을 하여서 알차고 멋진 축제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이 축제에 대해 수고 하신분께(길 안내자 포함)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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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그 호미해안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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