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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천곡사 관음전 석조보살좌상첨부파일 있음

  • 도지정문화재, 문화재자료 문화재자료 제660호
  • 이 불상은 몸체나 옷 표현 등에서 18세기 초반의 시기적 특징을 갖고 있는 불석재(佛石材)의 보살상이다. 머리 위에 두건을 쓰고 있는 것이 독특하며, 두건을 착용한 일반적인 지장보살상과 다른 점은 머리카락이 있다는 점이다. 도분 대신 도금이 베풀어져 있지만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복장 발원문이 발견되지 않아 정확한 제작시기와 조각승을 알 수 없지만, 18세기 경상도에서 제작된 독특한 도상의 보살상으로서 경북 지역의 조선 후기 미술사 연구에
 

포항 보경사 적광전 소조비로자나삼존불좌상첨부파일 있음

  • 도지정문화재, 유형문화재 유형문화재 제
  • 이 불상은 흙으로 성형되어 여러 겹의 천으로 싸인 후 도금된 삼존의 불상이다. 좌상의 비로자나불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입상의 문수보살상과 보현보살상이 시립한 비로자나삼존상은 많이 남아 있지 않아 희소성이 있다. 비록, 여러 번의 중수와 보수 시에 두껍게 도포된 도금, 카슈칠 등으로 원상이 가려져 있고, 정확한 고증이 따르지 않은 도금과 채색으로 인해 훼손된 부분이 있지만, 신라 통일기의 불상양식을 계승한 고려 전반기의 작풍을 보여주며 우아한 조형
 

포항 노동재사첨부파일 있음

  • 도지정문화재, 문화재자료 문화재자료 제630호
  • 이의윤의 호 무첨당(無忝堂)은 회재 이언적 종가의 가훈 아닌 가훈으로 여겨지고 있다. 회재 종가의 상징처럼 되어 있는 무첨당의 위치를 고려할 때 이 재사는 역사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또한 현재까지 내려오는 문중의 제례의식과 행사 등 전통 예절을 실천하고 있는 건물이기도 하다. 1823년에 건립된 재사로 근년에 보수를 하여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하며, 재사 주변이 녹지로 보존되어 있어 이 문화재와 자연조화를 이루고 있다.
 

포항 오덕리 덕계서당첨부파일 있음

  • 도지정문화재, 문화재자료 문화재자료 제639호
  • 포항 오덕리 덕계서당은 여강이씨 문중의 16대조 덕삼(德三 1654~1712)공을 사대봉사하기 위한 별묘로부터 비롯되었다고 하나, 정확한 건립 시기는 불명확하다. 채집 가능한 자료를 분석, 추정해보면 현재와 같은 모습을 갖춘 것이 늦어도 19세기 중반 이전이라는 것 정도만 확인이 된다. 현존하는 전통건축 중 서당이 흔치 않음을 고려해 볼 때 덕계서당의 역사적인 가치는 가볍다 할 수 없다. 특히 서당 내의 별묘를 함께 갖추고 있다는 점과 별묘의
 

포항 고석사 석조여래의좌상첨부파일 있음

  • 도지정문화재, 문화재자료 문화재자료 제651호
  • 이 불상은 높이 281cm, 폭 250cm 가량의 암괴에 고부조로 새겨진 석조여래불상으로, 암면의 턱을 의자삼아 앉아 두 다리를 내려뻗은 의좌(倚坐) 형식이다. 얼굴과 발목 이하의 부위는 심각하게 파손되었지만 목에서부터 다리까지는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어깨가 넓고 당당한 체형을 하고 있으며 얇은 옷을 통하여 신체의 양감이 잘 드러나 있다. 전반적인 표현 양식으로 보아 8~9세기의 양식적 특징을 보인다. 하지만, 얼굴과 다리 등에 파
 

포항 오어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첨부파일 있음

  • 도지정문화재, 유형문화재 유형문화재 제498호
  • 이 불상은 중앙의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불과 아미타불이 협시하고 있는 석가삼존불상이다. 주존인 석가불은 항마촉지인을 지었으며 좌우 협시 불상은 각각 시무외인을 지어 전체적으로 엄격한 좌우대칭을 이루고 있다. 석가불의 대좌 상면에 묵서된 조성기에 의하면, 이 불상은 1765년(건륭 30)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시주자와 더불어 당시 오어사의 대중스님들을 열거하고 있으며, 불상을 조성한 금어스님으로 수조각승 상정을 비롯하여 5인의
 

경절공 손중돈 및 정부인 홍씨의 묘갈, 석인상첨부파일 있음지역정보

  • 도지정문화재, 유형문화재 제391-2호,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
  • 경절공 손중돈(1463~1529)의 처인 정부인 홍씨의 묘소로 봉분 주위에 묘갈 1기와 석인상 2기가 위치하고 있다. 정부인 홍씨는 1464년에 부 홍흠손과 모 한씨 사이에서 출생하여 손중돈과 혼인하였으나 1500년에 37세의 나이로 별세하였다.1547년에 건립된 묘갈과 석인상은 건립연대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묘갈의 찬자(撰者)이자 서자(書者)인 이언적이 당대를 대표하는 학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
 

포항 우각리 여주이씨 고택첨부파일 있음지역정보

  • 도지정문화재, 유형문화재 제462호, 경북 포항시 북구 신광면 우각리
  • 우각리는 이언적의 5번째 손자인 오의정(五宜亭) 이의택(李宜澤) 계열이 17세기 이후 이거하여 세거해 온 곳이다. 고택의 평면은 一자형의 안채와 ㄱ자형의 사랑채가 중문채와 이어지고 맞은 편으로 지금은 없어진 고방채가 위치하여 튼 ㅁ자형을 이루었다. 그리고 사랑채 앞으로 곡간채와 대문채가 자리잡고 있다. 사랑채와 곡간채를 사랑담장으로 이어 협문으로 통하게 하여 공간분리가 명확하다.사랑채는 자연석 기단에 ㄱ자형으로 건물을 앉혀 정면 4칸에 2칸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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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 : 자치행정국 > 문화예술과 주무관 김규빈 (☎ 054-270-2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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