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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발산리 모감주나무와 병아리꽃나무 군락첨부파일 있음지역정보

  •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371호,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발산리
  • [모감주나무]모감주나무는 무환자과에 속하고 일명 염주나무로 불리워지며, 세계적인 희귀종으로 충남 안면도와 강원도 일부 해변에 몇 그루씩 자생하고 있으며, 여름철에 황금빛 꽃을 감상할 수 있다.세모꼴의 초롱같은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고 루비빛으로 물드는 단풍이 화려할 뿐만 아니라 도심지의 가로변이나 공원녹지대 조경수로 적합하며, 동해면 발산리 주변에 해안과 접한 임지로 약 30도 경사진 곳에 서북방향으로 자생하고 있다.큰 나무의 높이가 15m, 수
 

포항 달전리 주상절리첨부파일 있음지역정보

  •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415호,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
  • 포항 달전리의 주상절리는 5각형 내지 6각형의 감람석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돌기둥이 여러개가 이어져 높이 20m, 폭이 약 100m 정도 규모의 암벽을 이루고 있는데 마치 병풍을 펼쳐 놓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주상절리는 용암이 냉각되는 도중 수축작용에 의하여 형성되는 것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50호), 울릉도 등지에 일부 분포하고 있다.포항의 주상절리는 그 형성시기가 신생대 제3기(약 200만년 전)로서
 

포항 북송리 북천수 (浦項 北松里 北川藪)첨부파일 있음지역정보

  •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468호,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북송리
  • 조선 철종 때 흥해군수 이득강이 읍성과 흥해의 진산인 도음산의 맥을 보호하고 흥해의 수해 방지를 위해 군민을 동원하여 제방을 쌓고 4리에 걸쳐 숲을 조성한 것이 현재에 이어지고 있는 숲으로 조선후기에 제작된 『흥해현지도』 및 1938년 조사된 『조선의 임수』에도 기록이 남아 있는 등 역사적 유래가 깊은 숲이다. 수해방지림인 동시에 방풍림의 역할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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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 : 자치행정국 > 문화예술과 주무관 김규빈 (☎ 054-270-2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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