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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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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손 거문고첨부파일 있음지역정보

  •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957호,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 조선 초기의 학자인 탁영(濯纓) 김일손(金馹孫)이 사용하던 거문고로 길이 160cm, 너비 19cm, 높이 10cm이다.거문고 중앙부분에 탁영금(濯纓琴)이란 글자가 새겨져 있고, 학 그림이 거문고 아래쪽에 그려져 있다. 거문고의 머리 부분인 용두(龍頭)와 줄을 얹어 고정시키는 운족(雲足)은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끝부분인 봉미(鳳尾), 운족과 같이 줄을 고정시키는 괘 등 일부 부품은 새로 보수한 흔적이 보인다. 거문고 뒷면의 판자(判字)는
 

포항 법광사지(浦項 法光寺址)첨부파일 있음지역정보

  •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493호, 경북 포항시 북구 신광면 상읍리
  • 신라 진평왕때 왕명에 의하여 건립된 사찰로서 건물 규모가 525칸이나 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고 현재 법광사지(法光寺址)에는 1952년에 건립된 법광사(法廣寺)가 있고, 석가불사리탑(釋加佛舍利塔), 연화석불좌대(蓮花釋佛座臺), 쌍두귀부(雙頭龜趺), 당간지주(幢竿支柱)와 조선 영조시대에 세운 사리탑중수비(舍利塔重修碑)가 남아 있다.  또한 조선 영조때에 세운 사리탑중수비가 있어 법광사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삼층석탑에 봉안됐던 \'법광사
 

포항 냉수리 신라비(浦項冷水里新羅碑)첨부파일 있음지역정보

  • 국가지정문화재, 국보 제264호, 경북 포항시 북구 신광면 토성리
  • 포항 냉수리 신라비는 1989년 4월 6일 포항시 북구 신광면 냉수리 이상운씨가 밭갈이를 하던 중 평소 걸림돌이 되어온 것을 파헤쳐서 빨랫돌로 사용하려고 집으로 운반하여 물로 씻어보니 글자가 새겨져 있어 행정기관에 신고하여 학계에서 현지 조사한 바 귀중한 문화재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어 국보로 지정되었다.이 비에는 신라의 실성왕과 내물왕 두 왕이 진이마촌의 절거리에게 재산 취득을 인정하는 교를 내렸는데 계미년 9월 25일에 지증왕 등 각부의
 

포항 보경사 원진국사비(浦項 寶鏡寺 圓眞國師碑)첨부파일 있음지역정보

  •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252호,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중산리
  • 고려시대에 제작된 원진국사비는 당초문양(唐草紋樣)이며, 비 상단귀점이 독특한 형식으로 되어 있다. 원진국사(1171~1221)의 속성(俗姓)은 신씨(申氏), 호(號)는 승형(承逈), 자(字)는 영회(永廻)이며, 13세인 1183년에 희양산(曦暘山) 봉암사(경북 문경시 가은읍 소재)의 동순(洞純)에게서 삭발하고 이듬해 금산사에서 구족계(具足戒)를 받았다.명종의 후애(厚愛)를 받으며 전국명산을 유력(遊歷)하고 희종 4년(1208년) 금강산 유점사(
 

포항 보경사 승탑(浦項 寶鏡寺 僧塔)첨부파일 있음지역정보

  •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430호,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중산리
  • 고려 고종 11년(1224년) 제작된 보경사 승탑은 화강암으로 된 팔각원당형(八角圓堂型)이다.하대석(下臺石)은 3단, 아래쪽단(下側段)은 무문팔각(無紋八角), 상단은 섬세한 단판복련(單辦伏蓮) 32엽(葉)을 새긴 복련석(伏蓮石)이고, 중대석(中臺石)은 각우각(各隅角)에 우주(隅柱)만 있고, 상대석(上臺石)은 윗면에 받침있는 앙연석(仰蓮石) 문양(紋樣)이 있다. 탑신(塔身)은 팔각석주(八角石柱)와 비슷한데 우주(隅柱)가 있는 일면에 문호형(門戶形
 

사인비구 제작 동종 - 포항 보경사 서운암 동종(思印比丘 製作 銅鐘 - 浦項 寶鏡寺 瑞雲庵 銅鐘)첨부파일 있음지역정보

  •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1-1호,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중산리
  • 보경사 서운암 동종은 조선시대 주종장(綢鐘匠) 사인(思印)이 1667년(현종 8년)에 만들었으며 사인비구(思印比丘)가 주성한 종 가운데 조성연대가 가장 앞선 것으로 비록 종의 규모가 작지만 사인비구(思印比丘)의 초기 종 연구에 사료적인 가치가 있다.종을 매달기 위한 종뉴는 둥근 고리 모양이며, 입상석(立上席)에 이어 마련된 상대를 비롯, 미모꼴 유곽과 하대가 잘 남아있다. 상대는 인화보상화문을 정교하게 동(銅)을 새김하였으며, 하대는 다소 간략
 

포항 장기읍성 (浦項 長鬐邑城)첨부파일 있음지역정보

  •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386호,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읍내리
  • 포항시 남구 장기면 읍내리에 위치한 장기읍성(長鬐邑城)은 이 고장의 진산(鎭山)인 동악산(東岳山)에서 동쪽으로 뻗은 등성이에 있으며, 그 구릉 아래쪽으로는 장기천이 동해로 흘러 현내 들판을 형성하고 있다. 일제(日帝)의 잔혹함은 이 읍성에도 밀려 들어와서 성안의 모든 관아(官衙) 등 시설이 파괴되고 단지 향교만이 이 고장 주민들에 의해 복원 유지되고 있고, 성벽은 허물어진 곳이 대부분이었으나 복원 중에 있다. 동ㆍ서ㆍ북문의 터와 수구(水口) 1
 

모포줄(牟浦줄)첨부파일 있음지역정보

  • 국가지정문화재, 중요민속자료 제187호,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모포리
  • 조선 태종 4년(1404년)에 제작된 모포줄은 당시 장기현감이 꿈에 뇌성산(磊城山)에서 장군이 용마(龍馬)를 타고 내려와 장군수(將軍水)를 마시고 난 후 “만인(萬人)이 이 곳을 밟아야 좋다.”고 말한 후 사라졌다고 한다.이 날이 2월 16일이었는데, 이에 현감은 「줄」을 제작하게 한 후 격년제로 8월 16일에 남ㆍ북으로 편을 갈라 줄다리기를 하였는데, 북으로는 구룡포ㆍ대보, 남으로는 양남ㆍ양북주민들로 구성되었다.이 줄은 모포리(牟浦里)의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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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 : 자치행정국 > 문화예술과 주무관 김규빈 (☎ 054-270-2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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