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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보경사 적광전(浦項 寶鏡寺 寂光殿)
  • 지정분류국가지정문화재 > 보물
  • 소재지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중산리
  • 지정번호제1868호
  • 지정일시2015.3.30
  • 보유보경사
  • 종류/분류유적건조물/종교신앙/불교/불전
  • 수량면적(보유종별)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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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사 적광전(寶鏡寺 寂光殿)

보경사 적광전(寶鏡寺 寂光殿)

신라 진평왕 25년(603년)에 창건되었으나 현존 건물은 조선 숙종 3년(1677년)에 중건한 것이며, 그 후 몇 차례의 중수(重修)가 있었다.
기단(基壇)은 외벌대로 아주 낮게 조성하였는데 기단상면(基壇床面)에는 전을 깔고 원좌(圓座)가 있는 방형(方型)의 주초를 놓았다. 주초 위에는 원주(圓柱)를 세웠는데 우주(隅柱)의 안쏠림과 귀 솟음이 뚜렷하다. 하방 밑에는 쇠시리한 화강석으로 고막이벽을 대신 막았다.

* 쇠시리 : 나무의 모서리나 표면을 도드라지거나 오목하게 깎아 모양을 내는 일. 또는 그런 것.
전면 어간(御間)의 하방 양쪽에는 동물 형상을 한 둔테목을 설치하였다. 공포는 내외 2출목(出目)이며 2개의 앙설(仰舌)은 단부(斷部)가 사절(斜截)된 형태이고 주두상부(柱頭上部)에는 봉두(鳳頭)로 장식(粧飾)하였다.내포(內包)에는 교두형의 첨차단이 있으며 가구(架構)는 5량가(樑架)인데 다포(多包)집임에도 불구하고 우물반자는 설치하지 않고 불단(佛壇) 상부에는 종량(宗樑) 사이에 붉은 천으로 막아 두었다. 측면 상부에는 보 방향으로 뜬장혀를 걸어 이 위에 당초각(唐草刻)의 부재를 중앙과 앙귀에서 얹었는데 이러한 것은 반자가 없으므로 해서 생기는 허실감을 메우려는 의도인 것으로 생각된다. 바닥은 우물마루를 깔았는데 개수된 것이며 문비(門扉)는 정면 각 칸마다 3분합(分閤)의 교살문과 뒷면 중앙에 외여닫이를 두었으나 역시 개수된 것이다.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 맞배지붕의 목조와가로 되어 있다. 적광전(寂光殿)은 다포집 임에도 불구하고 연등천장인 점 등 몇 가지 특색이 있고, 치목수법이 건립연대와 부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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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그 보경사,적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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